2025년 11월 13일 목요일

2025-11-13(목)

 

큰부까님은 쓰레기가 뜯고 싶어.



득템

하지만 조깐( 조류들의 진정한 깐부인 인간님들 이라는 뜻 )이 싹싹 발라 먹은 쓰레기였고..




실------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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