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1월 13일 목요일

2025-11-12(수)

 



책은 씨앗과 같다. 

수 세기 동안 싹을 틔우지 않은 채 동면하다가 어느 날 가장 척박한 토양에서도 갑자기 찬란한 꽃을 피워내는 씨앗과 같은 존재가 책인 것이다. 


아침 하늘 높고 푸르렀음.
레일리 산란과 미 산란 결과가 아름다웠단 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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