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은 씨앗과 같다.
수 세기 동안 싹을 틔우지 않은 채 동면하다가 어느 날 가장 척박한 토양에서도 갑자기 찬란한 꽃을 피워내는 씨앗과 같은 존재가 책인 것이다.
작성자: 정수진 @ 11월 13, 2025 0개의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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