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1월 3일 월요일

2025-11-04(화)

 

요망한 꼬릿짓에 그만 바쁜 출근길에 정신이 팔려 버리고 말았습니다.

왜 인간인 절 꼬시는 것입니까





슬슬 털이 찌기 시작하는 참새


참새는 저 검은 볼점이 예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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