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출근길에는 깡치 아니 까치를 발견했습니다.
뜯뜯
입에 물더니 바로 날아갔어요.
잠자리... 같은데, 즐거운 간식 시간이었기를.
흰색, 검은색, 특히 아름답게 빛나는 청색의 배치가 아주 단아하고 아름다운 새라고 생각해요.
성격은... 깡치
작성자: 정수진 @ 11월 06, 2025 0개의 덧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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