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1월 6일 목요일

2025-11-07(금)

 오늘 출근길에는 깡치 아니 까치를 발견했습니다.

어라 발에 뭘 붙들고 있습니다.


뜯뜯

입에 물더니 바로 날아갔어요.

잠자리... 같은데, 즐거운 간식 시간이었기를.


흰색, 검은색, 특히 아름답게 빛나는 청색의 배치가 아주 단아하고 아름다운 새라고 생각해요. 

성격은... 깡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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