킹덤컴2] 드디어 결혼식 진입
'버림' 선택했더니 마차 밑으로 굴러 들어감.
이후엔 빙글 빙글 돌면서 별 난리를 쳐도 상호작용이 일어나지 않아서 퀘 다시 해야 했음 흑흑.
'버림' 말고 '내려놓기' 상호작용 뜰 때 까지 긴장 빡 하고 진행함. 흐흐.
섭퀘 더 할까 고민 하다가 결혼식 진입 했다.
방앗간으로 진입했다.
대장간, 방앗간 퀘 2개 다 재밌었다.
건실하게 살고 싶은 헨리는 대장간 퀘를.
밤에 피는 장미가 되고 싶은 헨리는 방앗간 퀘를 하자.
크.. 세민 성에서 바라본 낙조..라기엔 늦었나. 풍경 이쁘다.
결혼식이니까 춤도 추고.
제 체력을 이렇게 깎으실 줄은 몰랐습니다 레이디.
시간 다 되서 여기서 잘랐는데 오늘 퇴근 후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하구먼.

